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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KAIT, 핸드폰찾기콜센터 홈페이지 이용자 중심으로 개편_아시아투데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7-28 09:54:36
내용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핸드폰찾기콜센터 홈페이지를 ‘이용자 중심의 반응형 웹서비스’로 개편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분실·습득 스마트폰 등 휴대전화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휴대전화 분실발생이 높아지는 휴가철에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KAIT는 습득한 스마트폰의 잠금기능이 설정되어 있거나 전원이 꺼져 있는 경우에는 가까운 우체통, 우체국 및 경찰서, 파출소, 지구대 등에 신고 하는 등 원소유자에게 찾아주기가 어려웠는데, 반응형 웹서비스로 이런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KAIT는 지난해 12월부터 경찰청의 ‘유실물 종합안내시스템’과 연계해 휴대폰의 습득신고가 되면 실시간으로 원소유자에게 보관 경찰서연락처, 유실물관리번호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소병도 KAIT 핸드폰찾기콜센터 팀장은 “휴대폰 분실시 반드시 통신사에 분실신고를 해야 소액결재 등의 추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습득을 신고해도 원소유자에게 연락이 어려워 찾아주기 어려우니, 해당 통신사에 발신정지와 분실신고를 동시에 해야한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아시아투데이_김범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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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KAIT, 핸드폰찾기콜센터 홈페이지 이용자 중심으로 개편_아시아투데이
등록일 2014-07-28 09:54:36   조회수 5945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핸드폰찾기콜센터 홈페이지를 ‘이용자 중심의 반응형 웹서비스’로 개편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분실·습득 스마트폰 등 휴대전화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휴대전화 분실발생이 높아지는 휴가철에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KAIT는 습득한 스마트폰의 잠금기능이 설정되어 있거나 전원이 꺼져 있는 경우에는 가까운 우체통, 우체국 및 경찰서, 파출소, 지구대 등에 신고 하는 등 원소유자에게 찾아주기가 어려웠는데, 반응형 웹서비스로 이런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KAIT는 지난해 12월부터 경찰청의 ‘유실물 종합안내시스템’과 연계해 휴대폰의 습득신고가 되면 실시간으로 원소유자에게 보관 경찰서연락처, 유실물관리번호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소병도 KAIT 핸드폰찾기콜센터 팀장은 “휴대폰 분실시 반드시 통신사에 분실신고를 해야 소액결재 등의 추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습득을 신고해도 원소유자에게 연락이 어려워 찾아주기 어려우니, 해당 통신사에 발신정지와 분실신고를 동시에 해야한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아시아투데이_김범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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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7-28 09:54:36
내용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핸드폰찾기콜센터 홈페이지를 ‘이용자 중심의 반응형 웹서비스’로 개편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분실·습득 스마트폰 등 휴대전화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휴대전화 분실발생이 높아지는 휴가철에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KAIT는 습득한 스마트폰의 잠금기능이 설정되어 있거나 전원이 꺼져 있는 경우에는 가까운 우체통, 우체국 및 경찰서, 파출소, 지구대 등에 신고 하는 등 원소유자에게 찾아주기가 어려웠는데, 반응형 웹서비스로 이런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KAIT는 지난해 12월부터 경찰청의 ‘유실물 종합안내시스템’과 연계해 휴대폰의 습득신고가 되면 실시간으로 원소유자에게 보관 경찰서연락처, 유실물관리번호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소병도 KAIT 핸드폰찾기콜센터 팀장은 “휴대폰 분실시 반드시 통신사에 분실신고를 해야 소액결재 등의 추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습득을 신고해도 원소유자에게 연락이 어려워 찾아주기 어려우니, 해당 통신사에 발신정지와 분실신고를 동시에 해야한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아시아투데이_김범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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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KAIT, 핸드폰찾기콜센터 홈페이지 이용자 중심으로 개편_아시아투데이
등록일 2014-07-28 09:54:36   조회수 5945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핸드폰찾기콜센터 홈페이지를 ‘이용자 중심의 반응형 웹서비스’로 개편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분실·습득 스마트폰 등 휴대전화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휴대전화 분실발생이 높아지는 휴가철에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KAIT는 습득한 스마트폰의 잠금기능이 설정되어 있거나 전원이 꺼져 있는 경우에는 가까운 우체통, 우체국 및 경찰서, 파출소, 지구대 등에 신고 하는 등 원소유자에게 찾아주기가 어려웠는데, 반응형 웹서비스로 이런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KAIT는 지난해 12월부터 경찰청의 ‘유실물 종합안내시스템’과 연계해 휴대폰의 습득신고가 되면 실시간으로 원소유자에게 보관 경찰서연락처, 유실물관리번호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소병도 KAIT 핸드폰찾기콜센터 팀장은 “휴대폰 분실시 반드시 통신사에 분실신고를 해야 소액결재 등의 추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습득을 신고해도 원소유자에게 연락이 어려워 찾아주기 어려우니, 해당 통신사에 발신정지와 분실신고를 동시에 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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